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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는 내가 컵에 뚜껑을 여니까 뭔 할머니 한 분이 나오시더라 자기 무당이라고 너 점보게 내 신상이 적힌 종이를 가져오라고 하시더라고 근데 이상하게 그 종이가 잡을라 하면 바람에 날리고 날려서 결국 점은 못보고 꿈이 끝났어 두번째는 내가 우리집 강아지가 아파서 병원에 데려가려고 하는데 여자 하나랑 남자 하나가 도와주겠다면서 자꾸 시간을 끄는거야 그래서 내가 막 짜증을 냈더니 결국 어디로 데려가더라 거기에 보니까 무당 몇 명이 장구 북치는 사람들이랑 뭐라뭐라 하면서 노래?를 부르고 있더라고 그래서 내가 손을 비비면서 기도를 했어 왜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렇게 되더라 그랬더니 어떤 노란색?황금색? 옷을 입은 남자가 난 당신을 선택하겠어 라고 하더니 날 퇴마해주겠대 그래서 내가 난 귀신들린 사람이 아니고 내 몸에 귀신이 있어도 내가 누르고 살 사람이라고 했더니 아무말 안하고 내 손을 만지더라 그러니까 내 오른손이랑 옆구리가 막 진동하면서 욕하는 듯한 말소리가 작게 나더라고 막 그러고 있다가 퇴마가 끝나고 사람이 많은 곳을 지나가는데 검은 옷을 입은 사람이 보이는 거야 이상하게 그 사람이 무당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가까이 갔어 키가 되게 크더라고 내가 귀신들린다는 건 뭘까요? 했더니 그 사람이 내 어깨를 잡고 너는 그런데 관심이 많구나? 그건 선택받았다는 뜻이야 이러고 잠에서 깸 이거 뭘까....이틀 연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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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번에 반수성공할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