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틀에 문구 새긴거 직접 다 주문하시고 손편지도 반 친구들 마다 각각 쓰시고 포스트잇에 있는 그림도 직접 그리셔서 주문하시고 오늘 반애들 다 주셨어ㅠㅠㅠㅠ 오늘 마지막이였는데 너무 아쉽다 벌써 쌤 보고싶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