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한국 갔을때 어쩌다가 우리 사는 집 사진 보여주게 됐는데
나 사는 나라에선 솔직히 주택집이 당연한거거든 오히려 아파트는 별로 없어 시내 나가지 않는 이상
근데 그거 보고 나서 우리집 좋다고 차는 어디꺼 쓰냐 집은 얼마였냐 이런거 물어보더니 그 이후로 맨날 엄마한테 전화해서 돈 빌려달라 이런 소리만 하고
너무 스트레스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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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5/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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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한국 갔을때 어쩌다가 우리 사는 집 사진 보여주게 됐는데 나 사는 나라에선 솔직히 주택집이 당연한거거든 오히려 아파트는 별로 없어 시내 나가지 않는 이상 근데 그거 보고 나서 우리집 좋다고 차는 어디꺼 쓰냐 집은 얼마였냐 이런거 물어보더니 그 이후로 맨날 엄마한테 전화해서 돈 빌려달라 이런 소리만 하고 너무 스트레스 받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