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사랑받아야할 어린나이에는 사랑은커녕 관심도안주고 무관심에 방치해두거나 개같이패고 욕하고 학대하다가
자식이 정병걸려서 골골대다가 어떻게든 살아가려고 취업하고 서서히 자리잡고 부모손절하고 괜찮아질즈음에
본인들은 다 늙고 슬슬 주변에서 딸이랑 여행갔다 딸이 사다줬다 하면서 자랑하는거보니 자기들도 그러고싶어서
마음에도 없는 사과하면서 다른 부모들은 딸이랑 여행도가고 그러더라~ 운띄우면서 슬슬 시동거는거 무시하고 벽치면
내가 죽일년이지 늙으면 죽어야지 다음생에는 좋은부모만나라느니 가스라이팅하고
자기가 죄인이니 뭐니 일부러 피해자 코스프레하면서 동정심 유발해서 자기 의도대로 행동하게끔 하려는 부모가 진짜 개악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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