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얼굴 이쁜편으로 태어나고 공부잘하고 음악도 잘하고 이거저거 재능있는편이야 그래서 예전부터 맨날 주변 어른들이 그걸로 부담주거나 그랬어. 그냥 실수해도 넌 왜 얼굴은 이쁜데 이건~~ 하냐 이러고. 그냥 보통 실수하면 그거에 대해서만 차라리 얘기하는게 낫지 어른들이 뻑하면 얼평하면서 다른것도 뭐 만능이어야되는듯이 하는거 스트레스였고 그리고 공부성적도 좋으면 또 그거가디고 공부는 잘하는데 ㅇㅇ도 ㅁㅁ도 잘해야지 이러면서 맨날 너무 말도안되는거 요구하고 근데 제일 스트레스는 내 동생이나 내 친구랑 꼭 나랑 비교하는 소리듣는거였어; 생긴거 많이닮았는데도 부모님이나 친척이나 등등은 내가 동생보다 이쁘고 머리가 좋다고 평가하면서 동생도 있을때 대놓고 동생한테 이쁜건 니 언니가 훨씬이쁘다 이러고 나한텐 공부를 나가잘하니까 사실 동생한테는 기대안한다 이런얘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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