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룸메가 변기에 볼 일 안 보고 휴지만 버릴 때는 물을 안 내림 화장 지운 휴지 같은 거 버리는 거 같은데 맨날 변기 뚜껑 열면 희여멀건한 물이 둥둥.. 무슨 공중화장실 이용하는 기분이라 물 좀 내려달라니까 볼 일 안 봐서 괜찮아 이러는데 진짜 뚜까 팰 뻔... 이거 내가 이해 못 하는거니? 내 룸메가 고양이 키운다는게 진짜 겁나 이해 안 간다 와 아!!!!@
| 이 글은 7년 전 (2018/6/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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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룸메가 변기에 볼 일 안 보고 휴지만 버릴 때는 물을 안 내림 화장 지운 휴지 같은 거 버리는 거 같은데 맨날 변기 뚜껑 열면 희여멀건한 물이 둥둥.. 무슨 공중화장실 이용하는 기분이라 물 좀 내려달라니까 볼 일 안 봐서 괜찮아 이러는데 진짜 뚜까 팰 뻔... 이거 내가 이해 못 하는거니? 내 룸메가 고양이 키운다는게 진짜 겁나 이해 안 간다 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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