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때 엄청 쪽팔리게 까였었어 근데 지금 그 오빠 너무 하찮게 살고 있고 내가 너무 예쁘게 살고 있어서 묘한 성공감 드는데 뭔가 안쓰럽다 고딩 때 내 왕자님 어디 갔어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