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대신전해드립니다에서 막 난리나고 학예부애들한테 페메로 항의 들어오고 난리났어서 결국엔 취소됐는데
취소된 과정이 어쨌든 학교에서 페미니즘 전시회 안하게 된거 다행인것같음. 한 학년에 고작 200명인 작은 학교 그 문제로 시끄러워지는것도 싫고, 자연스레 관심갖게 하는게 아니라 그런식으로 주입시키려고 억지로 관심갖게 하려는것도 별로인것같고, 결론적으로 페미니즘 자체가 많은 사람들에 따라 각자의 견해도 생각도 다르기에 많은 의견이 오가는 사안이라 그 무엇보다 객관적이고 신중해야하는데, 그거 추진하려고 한 여자애부터가 Girls can do anything적힌 티셔츠 입고 스티커 폰에 붙이고 다니면서 입으론 한.남한.남해대는 그런애였어서 별로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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