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720325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3
이 글은 7년 전 (2018/6/01) 게시물이에요
엄마랑 나는 사이가 많이 안 좋았었어 지금은 그냥저냥 남처럼 지내는수준인데 고3때 크게 싸우고 20살인 지금은 서로 개개인 영역에 터치 전혀 안하거든 뭘 하든 신경도 안 쓰고 

한달에 15만원 용돈 받고 나머지는 다 내가 알바로 채우는데, 뭔가 서로 얘기도 안하고 인사도 안하는데 좀 그래  

 

나는 엄마가 먹으라고 정해놓은거만 먹고, 다른건 손도 안 데는데 자꾸 냉장고에나 내 방에 있는게 알바끝나고 집 와보면 사라져있으니까 기분이 별로야 ㅠ ㅠ 엄마한테 기분 나쁘다고 말씀드려도 될까? 그래도 요새 엄마랑 좀 풀려고 엄마가 뭐 드시고싶은거 있다고하면 나는 바로바로 사가거든, 근데 말도 안하고 드시고 그 다음날 내가 사온고 맛없다고, 살찔거같다고 투덜대시는거 보면 나도 좀 화나서 ...
대표 사진
글쓴이
내가 너무 쪼짠하니 ,,,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주륵)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말해야지ㅠㅠㅠㅠ 쓰니 힘들겠다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나 피씨방에 카드 놓고온거 같은데
22:03 l 조회 1
은행에서 대출쪽 일은 돈 많이 벌어?
22:03 l 조회 1
이런 사진 찍고 싶어서 저 캐리어 삼
22:03 l 조회 1
Ncs소금물 안풀려ㅠㅠ
22:03 l 조회 1
걍 무선키보드 지르는게 낫겠지??
22:03 l 조회 1
생각보다 중국 대도시는 잘사는거같아
22:03 l 조회 1
썸남 비슷한애가 머리쓰다듬었는데
22:03 l 조회 1
내 기준 주식 차라리 훅 떨어지는 게 낫지 계단식 하락이 사람 미침
22:03 l 조회 1
오 바지 예뿌다ㅎㅎ하고 보면 20억 30억
22:02 l 조회 4
가짜콘데 코끝에 여드름 날때마다 무서워 죽겠듬
22:02 l 조회 12
인스타에서 4개월만에 20키로넘게 뺀사람봤는데
22:02 l 조회 3
이런거 친구한테 말하면 좀 그래?
22:02 l 조회 12
10년전에 2천만원 있었는데
22:01 l 조회 7
하루 종일 식단만 했네
22:01 l 조회 4
난 위고비 없이 살뺀거에 자부심있음
22:01 l 조회 11
ㅁㅅㅇㄷ보면서 새삼 느끼는건데
22:01 l 조회 9
내일 소개팅 애프터 하자는데 넘 귀차나
22:01 l 조회 4
명품백 하나라도 있는 익들아2
22:01 l 조회 10
워커홀릭인 사람들 ㄹㅇ 대단하다
22:01 l 조회 4
근데 프랑스 인종차별 심해?
22:01 l 조회 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