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음식점하시고 언니랑 나랑 지점 하나씩 맡아서 나아아아름 매니저(?) 역할하고 있는데 요즘에 오는 알바생들 진짜 어떻게하면 일 적게하고 돈은 많이 받아갈지 생각하는게 보여서 진짜 싫고 넘넘 밉고 속상해....... 자기가 사장도 아니니 나와서 일하기 싫고 귀찮은거 백번 이해해 누구나 힘든거하기 싫으니까... 근데 돈 벌러 나와서 일하기 싫은 티 팍팍 내면서 막 퇴근 1시간 전부터 화장실 간다고 들락날락 거리다가 안나오고... 손님 응대 불친절하게하고... 가만보면 나 망하라고 누구보다 절실하게 비는 사람들 같아.... 요즘엔 잘못한 일 제대로 해줬으면 좋겠다고 말도 못하고 알바생들 눈치 엄청 본다..흑흑흑흣ㅎ슷흐흑 서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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