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은 연 끊었고 아빠한텐 기대고 싶지 않고 오빠랑은 남처럼 살아서 몸이 너무 안 좋아진 걸 내가 느끼는데 도움을 청할 곳도, 사람도, 이걸 말 할 사람도 없어서 여기에 적는다..... 이러다 혼자 병으로 죽거나 안 좋은 선택으로 끝을 맺을 것 같아서.... 몸 이끌고 다니는 것도 너무 힘들고 정신적으로도 너무 피폐해....
| 이 글은 7년 전 (2018/6/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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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은 연 끊었고 아빠한텐 기대고 싶지 않고 오빠랑은 남처럼 살아서 몸이 너무 안 좋아진 걸 내가 느끼는데 도움을 청할 곳도, 사람도, 이걸 말 할 사람도 없어서 여기에 적는다..... 이러다 혼자 병으로 죽거나 안 좋은 선택으로 끝을 맺을 것 같아서.... 몸 이끌고 다니는 것도 너무 힘들고 정신적으로도 너무 피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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