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페미니스트야 나는 쭉빵 여시도 안 하고 책들 찾아서 읽고 있어 왜 명절에 우리 오빠는 일을 안 하고 나는 일을 하는지 왜 내가 오빠의 밥을 차려줘야하는지 사소한 것에 대해 문제점을 가지고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해결에 대해 노력하고 있어 이렇게 작은 것에 목소리를 내는 사람도 페미니스트라고 생각해 나는 평등한 사회에서 살고 싶어
| 이 글은 7년 전 (2018/6/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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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페미니스트야 나는 쭉빵 여시도 안 하고 책들 찾아서 읽고 있어 왜 명절에 우리 오빠는 일을 안 하고 나는 일을 하는지 왜 내가 오빠의 밥을 차려줘야하는지 사소한 것에 대해 문제점을 가지고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해결에 대해 노력하고 있어 이렇게 작은 것에 목소리를 내는 사람도 페미니스트라고 생각해 나는 평등한 사회에서 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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