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인 나는 아무리 집중이 너무 잘되고 4시간 5시간씩 훅훅 지나가는 날에도 12시 반에 막차 못타면 집까지 벌벌 떨면서 걸어가야해서 억지로 일어나는게 너무 싫었어.. 근데 다음날에 남사친은 집중 잘되서 공부하다 졸려서 새벽 4시에 나왔다는거 보고 너무 부러웠음 아무리 늦게 나오고 깊은 밤에 길을 걸어가도 범죄 걱정을 덜 할 수 있다는게 (아예 안한다는건 아님 상대적으로 ㅇㅇ)
| 이 글은 7년 전 (2018/6/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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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인 나는 아무리 집중이 너무 잘되고 4시간 5시간씩 훅훅 지나가는 날에도 12시 반에 막차 못타면 집까지 벌벌 떨면서 걸어가야해서 억지로 일어나는게 너무 싫었어.. 근데 다음날에 남사친은 집중 잘되서 공부하다 졸려서 새벽 4시에 나왔다는거 보고 너무 부러웠음 아무리 늦게 나오고 깊은 밤에 길을 걸어가도 범죄 걱정을 덜 할 수 있다는게 (아예 안한다는건 아님 상대적으로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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