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손이 벌벌 떨리고 너무 당황했거든
일단 녹음은 해놨어
예쁜 여자들이 옷을 한겹씩 벗는 거라고 남자들이 득달같이 달려드네 뭐네 하면서 껄껄 웃는데 너무 기분 나빠 진짜
이거 어디에 상담하거나 신고할 곳 없을까
| 이 글은 7년 전 (2018/6/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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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손이 벌벌 떨리고 너무 당황했거든 일단 녹음은 해놨어 예쁜 여자들이 옷을 한겹씩 벗는 거라고 남자들이 득달같이 달려드네 뭐네 하면서 껄껄 웃는데 너무 기분 나빠 진짜 이거 어디에 상담하거나 신고할 곳 없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