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친정엄마 보살펴주러 오는 선생님한테 갑질이나해대고 키우는 개가 설사를 해서 그걸 밟고 다니던지 말던지 나몰라라하면서 밖에서는 사람 좋은행세하고 자기는 샤넬 들고 다니는데 친정엄마는 이름도 없는 가방이라고 자기가 들려고도 안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단하다 정말
| 이 글은 7년 전 (2018/6/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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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친정엄마 보살펴주러 오는 선생님한테 갑질이나해대고 키우는 개가 설사를 해서 그걸 밟고 다니던지 말던지 나몰라라하면서 밖에서는 사람 좋은행세하고 자기는 샤넬 들고 다니는데 친정엄마는 이름도 없는 가방이라고 자기가 들려고도 안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단하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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