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한 달 째되는 날임 우선 본인은 라면이 주식이라 할 정도로 라면 엄청 많이 먹음 편의점 라면 도장깨기 해본적도 있음 그리고 입맛이 원래 짜고 국물을 좋아해서 국물까지 싹싹 비우는 사람임 하게 된 계기는 뱃살과 뭔가 몸이 건강하지 않다? 라은 느낌이 들던 중 라면이 원래 몸에 안 좋은 건 알았지만 라면의 면에도 나트륨이 국물 만큼 함유 되어있다는 사실에 대충격을 먹고 라면 끊기에 돌입함 첫째날 - 짜장불닭을 못먹고 라면근절운동을 시작해버려서 내 자신이 너무 밉고 어제로 돌아가서 짜장불닭을 먹고 시작을 했더라면...이라는 생각이 하루종일 뇌를 지배 둘째날 - 아 국물 마시고 싶다 하 한 일주일 동안은 라면만 보이면 아 먹고싶다 금단현상이 옴 2주쯤 지나면 먹고 싶은 생각은 좀 줄어드는데 시간이 부족할때 뭘 먹어야 할지 모르겠어서 좀 불편함 예를들어 지금 2시 40분인데 세시 수업인데 배고프면 항상 라면을 먹었음 나는 항상 무슨 라면을 먹지 하고 깊은 고민에 빠지기는 해도 다른 음식과의 선택은 없었음 오로지 라면임 근데 이걸 안 먹으니까 뭘 먹어야 할지 모르겠음 삼각김밥은 양이 적고 면에 국물 원샷하면 딱인데...이생각이 듦ㅋㅋㅋㅋ그래서 쓰니는 대신 2800원짜리 샌드위치를 사먹게됌..ㅠㅠ 3주째 라면을 봐도 안 먹고 싶음 근데 진짜 힘든 날 국물 땡기는날 생각이 남 하루 이틀 정도 생각났음 그때 든 생각이 아 진짜 한달만 끝나면 라면 두봉지 끓여먹어야지 진짜 걸신들린거 처럼 먹어야지 다짐을 하게됌 보상을 기다리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 4주째 라면 안 땡김 완전히 끊게됌 이렇게 1달동안 끊어봤는데 살이 빠지진 않았음 그렇다고 딱히 건강해진것도 못느꼈는데 안 보이지만 좋아지고 있는게 아닐까? 하고 믿고있음ㅋㅋ 근데 라면은 진짜 안 좋은 식품임 공정을 보면 알거야 안 그렇게 생긴 머랭쿠키가 사실 살이 미친듯이 찌는 음식이라는 것을 알았을때의 충격이랄까(참고로 쓰니는 식영전공익 ) 그래서 장기간으로 해보면 효과가 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중!!! 살빠지는건 기대안함 운동으로 빼야된다고 생각해서 대신 좀 건강해쟛으면 좋겠음 이 기회로 밀가루도 끊어보고 짜게 안 먹으려고! 좋은 시간이었다고 생각함 근데 라면댜신에 샌드위치 이런걸 먹으니까 돈은 좀 나감ㅜㅜ라면은 가성비는 좋은 것 이엇다 흡 ....결론 라면 줄여 익들아!!!!!! 기록하려고 써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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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소통 보고 우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