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여행에서 남자애들이 여자애들 번호 순으로 나열하면서 한명씩 성희롱했대. 근데 그게 같은 남자도 못 들어줄 수준으로 역겨워서 중간에 나온 애들도 몇 명 있다 할 정도야. 중간에 나온 애 중에 한명이 말해준거고 너무 심해서 차마 어떤 내용인지 못 말해주겠대 ㅋㅋ 근데 싹 다 심하게 성희롱 당한 건 맞다 하더라. 걔네 평소에 학교에서 8살 여자애랑 사귀고 싶다 하고 한국 여자들 밑은 다 갈색이나 검정색이라 맛 없다 하는 애들이야 아무런 죄책감 없이 큰 소리로 ㅋㅋ 엄마아빠한테 말씀드렸더니 고등학교 남자애들은 원래 그러기 때문에 어쩔 수 없고 증거가 없어서 신고도 못할거래 신고해봤자 얻는 것도 없을거라고. 아 진짜 화나는데 엄마아빠한테 말할 땐 눈물만 나오고 하 ㅋㅋ 진짜 다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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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께서 윗옷을 반쯤 벗은채 계셨다는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