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아는 분들은 전부 다 좋은 분들인데다가 엄마가 아프실때 직접 집까지 죽도 갖다주시고 병문안도 와주시고 솔직히 부럽더라 나는 뭐가 잘못된건지 힘들다고 할 때마다 달려가고 배고플까봐 먹을것도 주고 정말 잘해줬는데 좋은 사람이 별로 없다.. ㅜㅜ 진짜 현타옴..
| 이 글은 7년 전 (2018/6/01) 게시물이에요 |
|
엄마가 아는 분들은 전부 다 좋은 분들인데다가 엄마가 아프실때 직접 집까지 죽도 갖다주시고 병문안도 와주시고 솔직히 부럽더라 나는 뭐가 잘못된건지 힘들다고 할 때마다 달려가고 배고플까봐 먹을것도 주고 정말 잘해줬는데 좋은 사람이 별로 없다.. ㅜㅜ 진짜 현타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