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축제때 축제스탭이여서 축제스탭들은 따로 학교사비로 맞춰주기로했는데 반티나라 그런곳은 원래 입는 사이즈보다 더 작게 나오길래 원래는 XL입었는데 2XL 시킴.. 근데 옷 도착하고나서 애들이 막 자기꺼 찾는데 그중에 나랑 친했던 다른반 애가 헐 야 누가 2XL야???누가 입어이거 ㅋㅋㅋ 헐 누구야 누구 이러면서 진짜 크게 말하고.. 안그래도 목소리큰데 주변애들도 야 저거 누가입어 이래서 아니..내가 입어 왜그래 니네 이랬더니 아 ㅋㅋㅋㅋ 너였어???이러고 진짜 걔 덕분에 수치심 가득들고.. 아니 사람이 입을려고 만든 사이즌데 누가 입느냐느니 뭐라느니.. 몇년 지난 일이지만 진짜 짜증났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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