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8시 10분에 옆집 사는 사람이 온것 같았는데 문엄청 꽝 닫고 소리지르고 그래서 알았거든..... 옆집엔 부부가 사는걸로 알고 평소에 사이 되게 좋았어서 소리지르고 그럴때 다른사람이 이사온줄 알았어....그래서 첨엔 이사온 분들이 되게 격하게 싸우네 하고 넘겼는데 여자가 계속 꺄아아악 하고 울부짖는이 비명지르는거야 이십분째ㅠㅠㅠ물건던지는 소리도들리고 벽치고 난리나고....현관쪽에서 소리나서 무섭고 왜 그러는건가 싶어서 들어보니까 남자목소리도 들리는거야...여자 말리는소리...그래서 내가 알던 부부가 맞구나 알아차렸는데 결정적인걸 들어버렸다...남자가 말리니까 여자가 "너는 그 년한테 니 ?도 다보여줬잖아!!!!!!!나가!!?나가!!!!"이랬어...... ㅇᆞㅓ자분 진짜 화가난걸 넘어서 미친듯한....?약간 이성의 끈을 놓은거 같아서 너무 무서워....소리도 계속 듧리고...지금도 뭐 딱딱한거 치는소리 들려ㅠㅠㅜㅠ지금 나 집에도 혼잔데...진짜 뭔일 일어날까봐..... 신고해야할까??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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