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선 활발하게 잘 노는 게 중요하고 그게 멋져보여서 따라했거든? 근데 내 자신을 잃어버리는 느낌이더라고. 걍 내 사람만 챙기면서 친한 선후배 2~3명만 있어도 정보 다 얻을 거 얻고 ㅋㅋ 저 땐 자존감이 낮아서 남에게 내가 어떻게 보일지 전전긍긍했던 거 같아 외모 가꾸고, 독서로 내면 가꾸고, 스펙 열심히 쌓으니까 자존감 올라가서 이젠 나답게 살아가고 있어 그러니까 주변사람들도 '쟤는 예쁘고 잘꾸미는데 신비주의인 거 같다 진짜 매력있다 당당해보인다'이렇게 생각하더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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