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옴 누워있으면서 내가 지금까지 만난 사람 중에 이렇게 예쁘고 자기가 좋아한 사람 없었다고 두런두런 이야기하는데 눈물 나 죽는 줄 알았어 난 다시 만나고 싶은데 얜 힘들대 내가 지치게 했거든 내 정신병때문에 나도 그래서 이젠 함부로 붙잡고 싶진 않은데 모르겠다 보고싶고 안고싶고 그래 지금 이 글 쓰는 내내도 보고싶다 몇 년 사겼고 매일 얼굴 봤다가 이제 못 본다는 것도 슬프다
| 이 글은 7년 전 (2018/6/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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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옴 누워있으면서 내가 지금까지 만난 사람 중에 이렇게 예쁘고 자기가 좋아한 사람 없었다고 두런두런 이야기하는데 눈물 나 죽는 줄 알았어 난 다시 만나고 싶은데 얜 힘들대 내가 지치게 했거든 내 정신병때문에 나도 그래서 이젠 함부로 붙잡고 싶진 않은데 모르겠다 보고싶고 안고싶고 그래 지금 이 글 쓰는 내내도 보고싶다 몇 년 사겼고 매일 얼굴 봤다가 이제 못 본다는 것도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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