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는 아닌데 내가 낼 당장 죽을 지도 모르고 먹을 거나 옷 같은 거 이 나이 아님 언제 입겠어 라는 생각으로 펑펑 사ㅋㅋㅋㅋ 엄마가 젊러서 고생하고 아끼고 해서 늙어서 편하게 살아라하는데 늙어서 아픈 다리로 몸으로 꾸미고 여행하면 뭔 의미가 있나 싶고 평생 젊고싶다
| 이 글은 7년 전 (2018/6/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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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는 아닌데 내가 낼 당장 죽을 지도 모르고 먹을 거나 옷 같은 거 이 나이 아님 언제 입겠어 라는 생각으로 펑펑 사ㅋㅋㅋㅋ 엄마가 젊러서 고생하고 아끼고 해서 늙어서 편하게 살아라하는데 늙어서 아픈 다리로 몸으로 꾸미고 여행하면 뭔 의미가 있나 싶고 평생 젊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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