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렸을 때부터 잘 뛰어놀기도 했고 엄마도 수영이며 발레며 요가며 태권도며 유전때문에 키 작아지지 말라고 하도 시켜서... 그 기초대사량이 고1-2까지는 갔거든? 운동하지 않아도 저절로 살 잘 빠지고 몸무게 42-45에서 항상 유지였음 저녁에 뭘 먹어도 아무리 먹어도... 진짜 네끼는 거뜬하게 먹었는데... 진짜 마의 고삼이다 고2 후반부터 급격히 찌기 시작하더니 지금 52키로까지 찍었음 갑자기 확찌니까 엉덩이에 살도 텄고 아직 먹성이 남아있으니깐 죽을맛이다 저녁에 배 부르다 느껴질만큼 먹었던 게 언제적인지 요즘 계속 조절하니까 스트레스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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