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앞 상가에 교회있어서 주말되면 옥상에서 애들 노는 소리가 막 들리거든? 근데 지금 작은별부르는데 반짝반짝 작은별~아름답게 빛나네 (예쓰 기릿?히릿?)이러고..부른다. 동요가 저렇게 힙할줄은 또 몰랐네. 애들이 부르니까 더 힙해.
| 이 글은 7년 전 (2018/6/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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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앞 상가에 교회있어서 주말되면 옥상에서 애들 노는 소리가 막 들리거든? 근데 지금 작은별부르는데 반짝반짝 작은별~아름답게 빛나네 (예쓰 기릿?히릿?)이러고..부른다. 동요가 저렇게 힙할줄은 또 몰랐네. 애들이 부르니까 더 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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