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하는애들 한 3명 4명밖에 없는데 그중에 한명만 재수하고 나머진 대학다니거든..
어릴때 부터 친구고 재수하기 전부터 그냥 연락해오던거라서 갑자기 끊기도 뭐하고 카톡하면 다들 자기 과제땜에 힘들다 피곤하다 배고프다 학교얘기만ㅇ하고 난 재수해서 힘든다는거 한번도 얘기한적 없는데
그럼 나는 그냥 힘내 화이팅 이것만하고....같은동네라서 만나도 자기얘기만 하고 내가 모르는 학교얘기만하고...
내가 재수를 해서 대학얘기 듣는걸 힘들어하는게 아니야...고등학교때부터 나는 모르는 자기친구얘기,학교얘기만 하고 난 항상 들어주는 쪽이었어..
자기얘기만 하지말고 서로 공감되는얘기 충분히 할수있는데 왜그럴까...자기들 할얘기 떨어지면 뭐해?이러고 재수하는애가 뭐하겠냐..
맨날 공부만 하다가 가끔 얘기하는 친구라는애들이 저러니까 진짜 힘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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