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모든걸 걔네들한테 맞춰주려고 하고 눈치보는 것 때문에 더 만만하게 보는걸까?
나도 내 할 말 다 하고싶고 불만도 많은데 입에서 싫은소리가 안나와 그냥 허허 웃으면서 넘기게 돼
진짜 고치고싶다 지금 안고치면 평생 무시받으면서 사는 거에 익숙해질 것 같아
| 이 글은 7년 전 (2018/6/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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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모든걸 걔네들한테 맞춰주려고 하고 눈치보는 것 때문에 더 만만하게 보는걸까? 나도 내 할 말 다 하고싶고 불만도 많은데 입에서 싫은소리가 안나와 그냥 허허 웃으면서 넘기게 돼 진짜 고치고싶다 지금 안고치면 평생 무시받으면서 사는 거에 익숙해질 것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