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교통사고 당하셔서 내가 지금 간병하고 있는데 너무 지쳐 ㅠㅠㅠ 크게 다치신건 아니라서 다행이긴한데 초반엔 머리 살짝 다치셔서 진짜 새벽에도 계속 소리지르고 그러셔서 새벽에 제대로 못 자고 거의 두시간? 많이 자야 다섯시간 자고... 일어나니까 링겔 바늘 뽑아서 들고 있고... 내가 스트레스 받아 ㅠㅠㅠ 삼촌이랑 이모랑 이모부 다 나한테 전화해서 이렇게해라 저렇게해라 말이 다 다르고 나보고 어떻게 하라는 건지... 진짜 집으로 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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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오빠 자는 모습이 괴상해서 고민이에요...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