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수업만 들어도 어느정도 따라갈 수 있었고 좀만 더 하면 시험 보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는데 지금은 수업도 모르겠고 다들 나만 빼고 알아듣는거 같고 해도 점수가 안나와... 그땐 왜 안하지 하면 되는데 이랬는데 그 아무리해도 안될거같은 막막함이 진짜 사람을 죽이는거같아 공부하기 싫은것도 있지만 해도 안된다는 무기력감보다 차라리 안하고 못받는 게 덜 억울해...
| 이 글은 7년 전 (2018/6/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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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수업만 들어도 어느정도 따라갈 수 있었고 좀만 더 하면 시험 보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는데 지금은 수업도 모르겠고 다들 나만 빼고 알아듣는거 같고 해도 점수가 안나와... 그땐 왜 안하지 하면 되는데 이랬는데 그 아무리해도 안될거같은 막막함이 진짜 사람을 죽이는거같아 공부하기 싫은것도 있지만 해도 안된다는 무기력감보다 차라리 안하고 못받는 게 덜 억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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