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겁나 빡셌다... 아침 5시쯤 까지가서 준비하고 퇴근은 7시쯔음했는데 졸려죽는줄ㅎㅎ 그래서 집에오자마자 뻗어서 자다가 지금 일어남. 아고 힘든 하루였따. 그래도 느낀게 있다면 어르신들이 정말 투표하러 열심히 오신다는거! 지팡이 짚고오는건 기본 카트(?)클고 오고 휠체어타고 오시기도 하고. 상대적으로 20대 투표율이 낮은데 다음에는 모두모두 열심히 투표해서 다음 투표때는 투표율 80프로는 넘었으면 좋겠다~ㅋㅋ 물론 그럼 더 힘들겠지만 마음은 더 좋을 듯ㅎㅎ 모두모두 다음에는 꼭 투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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