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요즘 느낀다. 그게 얼마나 비참하고 자존심 상하는 일인지. 그리고 슬픈 일인지. 내가 먼저 묻지 않으면 용건이 없으면 이렇게 하루종일 나를 궁금해하지 않는구나 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