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운전대 잡기만해도 벌벌 떨리고 엄청 긴장하고 처음 가는 길은 꼭 아빠랑 같이 가고
차선 변경은 무서워서 엄두도 않나고 후진도 어렵고 그랬는데
지금은 고속도로 타고 처음 가는 길도 왔다갔다 잘 한다ㅋㅋㅋㅋㅋㅋㅋ
물론 고속도로 탈 때는 좀 긴장하고 초행길은 네비에 집중하느라 땀도 나는데
초반 보다는 그게 덜하다... 역시 운전은 계속 하는 게 답이야ㅠㅠㅠㅠㅠㅠㅠ
예전의 날 생각하면 지금은 정말 많이 발전했다!!!
| 이 글은 7년 전 (2018/6/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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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운전대 잡기만해도 벌벌 떨리고 엄청 긴장하고 처음 가는 길은 꼭 아빠랑 같이 가고 차선 변경은 무서워서 엄두도 않나고 후진도 어렵고 그랬는데 지금은 고속도로 타고 처음 가는 길도 왔다갔다 잘 한다ㅋㅋㅋㅋㅋㅋㅋ 물론 고속도로 탈 때는 좀 긴장하고 초행길은 네비에 집중하느라 땀도 나는데 초반 보다는 그게 덜하다... 역시 운전은 계속 하는 게 답이야ㅠㅠㅠㅠㅠㅠㅠ 예전의 날 생각하면 지금은 정말 많이 발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