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에 얼굴 문대고 푸르르푸르르해보고싶어 따뜻한 살냄새 날것같아..등같은데 말고 살짝 맨살빛도는 배같은데.. 어릴때 아기들 배에 입으로 푸르르하는거 이젠 이해할 것 같아ㅜㅜㅜㅜ 그래서 엄마배에 얼굴 문질문질하는데 엄마 싫어해서 이제 할 데도 없다.. 근데 고양이도 진짜 싫어할듯
| 이 글은 7년 전 (2018/6/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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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 얼굴 문대고 푸르르푸르르해보고싶어 따뜻한 살냄새 날것같아..등같은데 말고 살짝 맨살빛도는 배같은데.. 어릴때 아기들 배에 입으로 푸르르하는거 이젠 이해할 것 같아ㅜㅜㅜㅜ 그래서 엄마배에 얼굴 문질문질하는데 엄마 싫어해서 이제 할 데도 없다.. 근데 고양이도 진짜 싫어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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