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해 왜 이렇게 살았지 부모님한테 부끄럽지도 않니 돈만 축내고있잖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면서 징징거리고 새벽에 울기나 하고 자기혐오 든다 익인들아 나처럼 살지마 미안해 이런 글 올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