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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7년 전 (2018/6/20) 게시물이에요
우리 부모님 돌아가실 거 생각하니까 너무 무서워 

사람은 모두 죽을 수 밖에 없지만 나는 우리 엄마아빠가 내 곁을 떠나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 때는 나도 엄마아빠도 나이가 들어 있을 텐데도 불구하고 우리 아빠가 내가 태어날 때에 34였고 

엄마랑 아빠 나이 차이가 6살 차이여서 아빠 먼저 가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도 들고 

나는 진짜 엄마아빠 없이 모삿ㄹ 것 같고 지금 시간 흐르는 것도 너무 싫은데 진짜 어떡하지 

가끔 정말 이따금씩 무서워질 때가 있어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기 시작하닞 벌써 육년이야 

나는 나이 먹기 싫어 

우리 가족이 나이 먹는 게 싫어
대표 사진
익인1
나는 가족들이랑 나랑 한날 한시에 다같이 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자주 해 남겨진 사람이 너무 슬프니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맞아 나도 무서워 엄마도 나한테 소중한 사람들도 안 아팠으면 좋겠어 나보다 오래 살았으면 좋겠고 근데 이런 생각 드는 게 나쁜 것만은 아닌게 최대한 덜 후회하도록 애쓸 수 있더라고! 생각만 해도 슬프지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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