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정시러고 정시로 대학 왔고 여전히 정시가 더 늘어야 하고 공정한 방식이라는건 변함 없지만, 나도 그렇고 내 주위사람만 봤을 때(일반화는 절대 아님!) 정시로 온 애들은 성적 맞춰 온 애들이 다는 아니지만 대부분이고 (나 포함) 그래서 그냥 과 와서도 그냥 다니면서 적성에 잘 맞다는 애들 별로 못봤는데 수시로 온 애들은 일단 생기부 준비하면서 과에 대한 지식이나 뭘 배우는지에 대한 개념이 어느정도 있고 수시 6개 다 같은과 썼다고도 하고 그래서 지금 과 만족 한다는 애들이 대부분이더라.. 물론 모든 사람들이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그냥 나는 성적맞춰온 사람으로서 그냥 내가 이런거 하려고 대학왔나.. 라는 생각도 들고 나같은 애 때문에 대학에서 수시 뽑는구나.. 생각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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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모하는데 빈손으로 오는 친구들 서운한데 내가 이상한걸까?.bl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