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날 때 아프고 걷지도 못해서 이웃 아줌마가 강에 버리라고 했었고 (할머니는 이 말 듣고 엄청 기분 나빴다고 함)
어릴 때 강이랑 냇가 이어진 곳에서 놀다가 빠져서 죽을 뻔 했는데 동네 오빠가 구해주고 (이 일 이후로 할머니가 못 가게 했음)
성인되고 공장에서 일했는데 휴일이라 밖에 놀러다녔는데 그날 공장 화재나서 일하던 사람 다 죽었고
조폭 무리한테 납치당해서 차>모텔>차>모텔 이렇게 끌려다니다가 갑자기 한적한 도로에 내려줬는데 마침 택시가 지나가서 그거 타고 살았고
또 다른 공장에서 일했는데 같이 일하던 여자가 자기가 돈 벌어올테니 넌 집에서 밥하고 같이 살자고 그래서 무서워서 도망감 <이때가 80년대쯤이니까 이해 부탁
더 있는 거 같은데 이정도만 적어봄 대박이지 않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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