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5시인줄 알고 겁나 느긋하게 보고있었는데 2시 57분에 갑자기 동기한테 전화와서 겁나 조그만 목소리로 어디냐고 빨리오라고 시험보러 안오냐고 그래서 일단 달려갔는데....하.....책 보지도 않고 전공을치른 기분이란^^....하.......
| 이 글은 7년 전 (2018/6/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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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5시인줄 알고 겁나 느긋하게 보고있었는데 2시 57분에 갑자기 동기한테 전화와서 겁나 조그만 목소리로 어디냐고 빨리오라고 시험보러 안오냐고 그래서 일단 달려갔는데....하.....책 보지도 않고 전공을치른 기분이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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