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걸 유아 ㅈㅇ라고 하나....?; 나 앞에 서 있었는데 너무 당황스러웠음 5~6살 정도로 보이는 완전 어린 애기였고 계속 그 부위 치마 안에 손 넣어서 만지더라....너무 놀라서 자리 옮겼어 뒤에 어머니 앉아 계셨는데 모르는 거 같았음 나도 그냥 모르는 척 하는 게 나았던 거겠지ㅜ아직 애기라 뭐 모르고 하는 행동인 거 같고.... 그리고 저런 거 오히려 알아채서 꾸짖으면 트라우마 남는다고 들었던 거 같애 근데 난 지금은 내렸는데 아직도 넘 충격적이야....버스 같은 장소에서....집도 아니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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