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직장동료분 자살하셨단 얘기, 이모가 7년을 넘게 키우던 강아지가 죽었단 얘기, 집에서 30분거리에 있는 술집에서 불이나서 죽은 사람들 얘기를 들어도 놀랍지도 않고 슬프지도 않다. 꿈에서 할머니가 돌아갔을 때도 아무렇지도 않았어.
| 이 글은 7년 전 (2018/6/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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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직장동료분 자살하셨단 얘기, 이모가 7년을 넘게 키우던 강아지가 죽었단 얘기, 집에서 30분거리에 있는 술집에서 불이나서 죽은 사람들 얘기를 들어도 놀랍지도 않고 슬프지도 않다. 꿈에서 할머니가 돌아갔을 때도 아무렇지도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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