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원래 매사에 관심 없고 엄마는 맨날 내 생일 까먹구 섭섭해 하면 뭐 별 걸로 다 삐친다면서 오히려 승질내고 작년엔 몇일동만 말도 안 걸고 무시 했는데 친구들이 축하해줄 사람도 소수에 넘 한정적이라 뭔가 모르게 괴로워 ㅠㅠ 그냥 눈 감고 있므면 쓱 지나갔으면 즐거워야 하는데 생일 때 마다 우울한 느낌....
| 이 글은 7년 전 (2018/6/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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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원래 매사에 관심 없고 엄마는 맨날 내 생일 까먹구 섭섭해 하면 뭐 별 걸로 다 삐친다면서 오히려 승질내고 작년엔 몇일동만 말도 안 걸고 무시 했는데 친구들이 축하해줄 사람도 소수에 넘 한정적이라 뭔가 모르게 괴로워 ㅠㅠ 그냥 눈 감고 있므면 쓱 지나갔으면 즐거워야 하는데 생일 때 마다 우울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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