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잘 이야기하다가 서로 의견이 안맞을 수 있는거 당연하고 당연한데
어.. 투표?이야기할 때
너무 당당하게 나는 투표 원래 안해~ 그런거 잘 모르기도하고~ 뽑고 싶은 사람도 없어!
이런식으로 말하면 나는 무효표라도 하라고 하거든.. 투표안하는거랑 무효표는 다르다고..그랬더니
무효표를 할 바에 나는 안하는거지~ 두은거지~지금까지 한 번도 투표안했어~ 관심없어~
이렇게 말을 하는데 너무 당황스럽더라고...의견을 존중하는 편인데 이건 아닌거같아서 설득해주고싶은데ㅜㅜ
그리고 또 성폭력피해여성이나 위안부에 내가 관심이 많아서 기부도 하려고 하고 청원도 하는 편인데
친구는 너는 그런거에 관심 많더라? 난 그런거 관심없어가지고.. 우선 내 일이나 내 가족 내 친구 일이 아니라 관심없어
이렇게 말을 하는데 거기서 무슨 말을 내가 해야할까
이런 주제로 말을 자주하는데 너무 생각이 달라서ㅜ 싸우고 싶지는 않아 절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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