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당 할 수가 없을만큼 나오고 배도 엄청 아프고 냄새도 엄청 심하고 다 묻었길래 조퇴하러 갔는데 담임이 학교에서 씻고 보건실에서 생리대 빌려서 쓰라고 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 내가 그럼 옷은요? 이러고 따졌더니 자꾸 생리 얘기 하지 말라고 부끄러운 줄 알라고 그랬다ㅋㅋㅋㅋㅋㅋㅋ 남담임이였거든? 담임이 옆에 여자 선생님한테 나 보면서 자꾸 저런 말 한다고 어떻게 생각하시냐고 그랬더니 그 선생님도 자기가 더 부끄럽다고 그만 말하고 교실로 돌아가라고 그래서 결국 조퇴도 못하고 혼자 낑낑 앓았닼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생각나서 열 받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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