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한숨만 나오네..ㅠㅠ 친구랑 2달 정도 같이 다녔는데 이친구는 진짜 학교에서 하는 말이 배고파. 집가고 싶다 하품하면서 피곤해. 이말만하면서 찡찡거리는데 이걸 가끔 하는 게 아니라 매일매일 자주해 .. 그리고 이외에 말은 전혀 안해 그래서 내가 너무 짜증이 나더라고.. 걔는 집에서 게임하다가 매일 늦게 자고 학교에 와서는 진짜 잠만 자거든.. 수업 들은 걸 본적도 없고.. 솔직히 뭔가를 열심히 하고나서 피곤하다고 하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학교에서 5시간 넘게 자면서 그러는 거 듣기가 싫더라.. 어쩌지 진짜 얼굴 보면 너무 화가나 지적 해줘도 고칠 생각도 없고 진지하게 말해도 아무말도 안하고 내가 말할때까지 기다리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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