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인터넷 보면 이제 별 말 없는 것 같기도 하고 잘 다녀왔다는 사람도 있고 수수료 무는거 때문에도 그렇고.. 어차피 부모님이 극구반대할거라 못갈 것 같긴한데 계획 다 짜놓고 엄청 기대했던건데 갑자기 슬퍼졌다..
| 이 글은 7년 전 (2018/6/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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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인터넷 보면 이제 별 말 없는 것 같기도 하고 잘 다녀왔다는 사람도 있고 수수료 무는거 때문에도 그렇고.. 어차피 부모님이 극구반대할거라 못갈 것 같긴한데 계획 다 짜놓고 엄청 기대했던건데 갑자기 슬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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