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진짜 나라를 위한 거라고 희생하고, 희생 당했지. 그때는 홈의 이점도 있었지만 그 뒤에는 K리그의 피눈물 흘리는 희생이 있었다.... 그때처럼 오랫동안 발 맞추고 나라 전체가 으샤으샤 하는 분위기 못 나올 거라고 보면 됨... 팀 게임이니까 선수들 개개인의 재능도 물론 필요하지만 발이 얼마나 서로 잘 맞냐가 관건인데 (아르헨티나만 봐도 메시만 어떻게든 죽어라 묶어 버리면 전력 약해짐) 이제 그럴 수가 없으니 나아질 기미가 안 보이고.... 결국 선수들의 센스에 달린 문제인데 전형적인 학원 축구만 배운 선수들은 그런 센스가 없고 악순환의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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