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내가 같이 알바를 했어 정확히 말하자면 내가 친구한테 우리 빠바에 들어오라고 소개 아닌 소개를 해줬는데,
여기 사장님도 좀 별로고. .기사님은 잔소리가 엄청 심해서
친구가 1달동안 일하면서 좀 힘들어했어 그래서 그만두고 싶다고 얘기를 했었는데. .
나도 8월달에 그만두기로 했고 친구는 3개월은 하겠다는 조건으로 들어온거라. . .친구랑 적어도 2~3주 일하고 사장님한테 말씀드려서
나 그만둘때 같이 그만두자고 얘기를 끝냈어. ..

근데 갑자가 알바 당일날 자전거 사진을 보내면서 저ㄹ런 문자를 보냈어

그러면서 이미 알바 그만두는 날 까지 사장님한테 대충 말씀드렸는데 친구가 니도 그만둬라 돈필요하면 내가 발려준다란 식으로 문자를 보냈어


친구가 평소에 남이 자기한테 못되게 굴었다고 해서 똑같이 복수하면 둘다 똑같은 사람이다란 말을 늘 내게 해줬어
근데 그렇게 말하는애가 갑자기 우리 사장님 , 기사님은 못됬기 때문에 내가 굳이 그만둘때 예의 차릴 필요도 없고
가많이 있는 나한테 까지 피해끼치는 행동을 한게 너무 화났어

난

이말이 제일 화가 났어 ...
난 무책임하게 행동하는거에 대해 아까부터 계속 얘기하고 있는데
나보고 저러식으로 답장을 보내니깐 ㅎ....

무엇보다 비지니스 사이도아니고 친구사인데 이렇게 일을 마무리 한친구가 진짜 이해가 안됬어

애초에 친구가 나와의 관계를 1이라도 생각 했으면 이런짓을 안 저질렀을거고...
이렇게 보낸뒤에 내가 너무 화가나서 친구한테 전화를 하니깐
친구가 자기 용서 안해도 된다고 자기 이해할 필요도 없고 , 미안하다고 밖에 말 못하겠다 라고 말을했어


이 친구는 정말 나는 다른애들이 약속안지키는 것 떄문에 최근에 스트레스 많이 받은거 알면서 ,
싫어할거 알면서 이런짓을 저지른게 이해가 안된다 라고 보낸건데
친구는 또 자기 멋대로 해석을 했어





그냥 말하는게 결국은 지가 나로 인해 짜증나는 감정을 자기한테 푼다고 달라지는 건 없다그랫는데 .....
익인들은 이런상황에서 당연히 화를 내야하는거 아니야 ?..

그리고 앞서 말했듯이 친구가 말 너무 자기일 아니다란 식으로 말하는게 너무 화가 났고,,

계속 말해도 똑같을것 같아서 내가 좀 생각해볼 시간을 가질려고 걍 얘기를 마무리 지을려고 했는데
친구가 마지막에 굳이 저런 문자를 보냈어


난 이 마지막 문자가 너무 어이가 없었어 ,,,,
내가 그렇게 말을 재수없게 한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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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까지 노빠꾸일줄은 몰랐다며 다들 놀라는 중인 성평등가족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