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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5
이 글은 7년 전 (2018/8/10) 게시물이에요
드라마 상황같은거야 

 

 

1. 서로가 서로에게 관심없고 주변 상황때문에 경계하고있음. 성격이나 이런걸 잘 모르기때문에 대놓고 나쁘게 굴거나 싫은 티 내는 건 아니지만 엮이려하지않음. 근데 왜인지 모르게 뚜렷한 이유없이 꺼리고 거리두게됨.  

본인도 왜인지 몰라서 답답. 약간 라이벌구도같은거임.  

익인이는 뭐든지 잘하고싶은 마음+폐끼치고싶지않은 마음때문에 열심히함. 티는 내지 않지만 무리할정도로 ㅇㅇ 

근데 상대방은 약간 타고난거랑 센스가 있어서 익인이한테 지나가듯 너무 무리하지말라하지만 익인이는 그게 상당히 고까움. 나보고 넌 애써도 안된다는건가?싶음. 괜히 혼자 자격지심 열등감같은거 느껴짐. 괜히 다른세계사람같음. 그래서 가까이두고싶지않은건가싶음. 

그러다 우연히 둘이 꼭 같이 해야하는 일이 생기고 갈수록 감정적으로 부딪침. 애초에 서로 쌩까며 살아왔어서 문제될 일이 없었는데 같이 붙어있어야하니까 감정적인 교류가 많아짐. 그래서 피곤함. 어찌저찌 일이 마무리되고 익인이는 더이상 엮이지말자하고 생활. 근데 상사로부터 상대가 익인이가 꼼꼼하고 열심히해서 일 수월했다고 말했다는 소리를들음. 괜히 몽글몽글 꽁기꽁기함. 그렇게 싸웠는데, 아무도 내가 애쓴거 알아준 적없는데 알아주니까. 

그러면서 괜히 신경쓰이기시작 

 

 

2. 익인이가 전적으로 쫒아다님. 대놓고 들이댐. 어렸을때부터 알던 사이고, 매일 얘랑 나랑 결혼할거라고 떠들고다녔음. 상대방은 그려려니함. 근데 상대방은 인기가 많고 익인이는 그냥 보통 사람임. 사춘기 시작되면서 외모콤플렉스, 자존감문제때문에 괜히 심술부리다가 익인이가 거리두기시작. 근데 상대방은 딱히 신경 안쓰는거같음. 오히려 상대방 친구들이 왜 요즘에는 안쫒아다니냐고 난리. 선생님들도 한마디씩함. 익인이는 괜히 상처받고 혼자 내성적으로변함. 마주쳐도 인사만 가끔하고 익인이가 먼저 상대방 발견하고 상대방이 모르면 딴청부리면서 인사안함. 이게반복.  

가끔 상대방한테 서운하긴하지만 걘 이미 나랑 어나더레벨이기때문에 인정하고 조용히 짜짐.. 

그러다 대학가고 성인임. 둘은 여전히 같은동네살고있음 다만 일부러 만나지않으니까 볼일이 없음. 익인이는 성격이 변함. 내성적이고 친구들도 소수고 남자애들이랑 말도 잘 못하고.. 둘은 학교도 다른곳임. 근데 여전히 인기있는건 알겠음 건너건너 듣게되는게있어서. 그러다가 

상대방에게 여자친구생김. 근데 그 여자친구가 날 싫어함. 난 좀 뭐지싶음. 연락도 안하고 예전처럼 들이대는것도 아닌데..그러다 걔 여자친구한테 에쎈에쓰통해서 연락옴. 그걸 상대방이 알고 익인이 불러내서 사과함. 그러다 오랜만에 얘기하기시작하는데 왜 우리가 좀 서먹해졌지?하는 물음에 익인이는 그동안 느꼈던것들을 말함. 그러자 상대방이 ?하는얼굴로 쳐다봄. 얜 아직도 나를 가장 가깝고 친하고 편한 여자애라고생각함. 익인이는 뭔가 싫은건아닌데 좋은것도 아니고 복잡해짐 

 

 

자 골라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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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1111111111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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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22222222222222222222 재밌다 나이거로 드라마보고시펑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ㅠㅠㅠㅠㅠㅠㅠㅠ재밌따.....................글로더써줬으면좋겠어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핰 고마워 더 써왔오 http://instiz.net/name/27862600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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