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맞고 엄마말에 조금이라도 반박하면 발로차이고 머리잡히고 발가벗고 내쫓기고 칼들고 쫓아오고 엄마가 자살할거라면서 창문에 올라가고 나 넘어졌는ㄷ 내옆에 칼꽂힌적도 있었음진짜 학대당했는데 왜 이렇게 다른 사람들이 사랑받고 자란거같다고 말할정도로 멀쩡하게 크고 지금은 똑같지만 나이든 엄마아빠랑 행복할까???? 나도 딱히 뭐 용서한다이런생각도 안들고 그냥 엄마아빠 좋다만 생각해왔고... 뭔가 소름돋게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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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8/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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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맞고 엄마말에 조금이라도 반박하면 발로차이고 머리잡히고 발가벗고 내쫓기고 칼들고 쫓아오고 엄마가 자살할거라면서 창문에 올라가고 나 넘어졌는ㄷ 내옆에 칼꽂힌적도 있었음진짜 학대당했는데 왜 이렇게 다른 사람들이 사랑받고 자란거같다고 말할정도로 멀쩡하게 크고 지금은 똑같지만 나이든 엄마아빠랑 행복할까???? 나도 딱히 뭐 용서한다이런생각도 안들고 그냥 엄마아빠 좋다만 생각해왔고... 뭔가 소름돋게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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