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누군가를 뚱뚱하다 말랐다 대놓고 얘기하는 나라는 진짜 솔직히 한국이 제일 심해 내가 외국에 있으면서 외국애들이 종종 나한테 한국 애들 무례하다고 해서 왜냐고 물어봤는데 한국 애들이 넌 살만 빼면 예쁘겠다고 말했다고... 진짜 뚱뚱 통통 이런 기준 왜 정한지고 모르겠고 왜 말라야 이쁜건지 모르겠고 나도 한국에 있을땐 나도 그의 일부여서 그냥 뚱뚱하다 놀림받을까봐 거식증 생길때까지 뺐는데 다시 찌고 한국와서 느낌...외국에선 그 누구도 내 살에 대해 뭐라하지않는데 진짜 한국오니까 온갖 곳에서 살로 뭐라하더라..... 진짜 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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